잘 먹고, 배우며 자라도록
어린이 영양급식과 방과후 교육, 독서 활동으로 성장의 바탕을 함께 만듭니다. 장학금과 교육물품 지원으로 배움이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GOOD ENOUGH / FIELD ATLAS
미얀마와 네팔에서, 그리고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조금씩 연결을 넓혀갑니다.
SMALL ORGANIZATION, DEEPER COMMITMENT
많은 나라보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관계.
작은 단체이기에 현장의 필요와 우리의 역량을 살피며
한정된 인력과 후원금을 꼭 필요한 일에 집중합니다.

어린이 영양급식과 방과후 교육, 독서 활동으로 성장의 바탕을 함께 만듭니다. 장학금과 교육물품 지원으로 배움이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청년의 자기이해·진로탐색에 전문상담가가 함께하고, 여성과 청년의 직업교육을 지원합니다. 봉제와 직업훈련 등 현장의 필요에 맞는 배움을 연결합니다.
모기장 나눔과 올바른 사용법 교육, 보건·영양 지원을 이어갑니다. 예방과 돌봄을 함께 전해 가정의 일상을 지지합니다.
현지 활동가와 주민, 봉사자와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입니다.
미얀마 현장의 이야기 ↗교사와 지역 교육활동가의 역량을 키우는 교육과 지원을 진행합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참여를 이끄는 배움이 교실로 이어지도록 함께합니다.
방과후 센터와 교육활동을 지원하고, 학용품·교복과 장학금으로 학교생활을 응원합니다. 현지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사람들과 함께 필요를 살핍니다.
배움은 계속됩니다.선생님 한 사람의 성장이 더 많은 아이의 배움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네팔 현장의 이야기 ↗
DOMESTIC PROGRAMS
교실에서 세상을 이해하고,
함께하는 식탁에서 문화를 나눕니다.
작은 만남이 관계를 바꾸는 시간.
세계의 빈곤과 환경 문제를 배우는 학생들, 한국에서 공부하며 새로운 관계를 찾는 유학생들. 굿이너프는 서로의 삶을 이해할 기회가 성장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규모를 늘리기보다 참여자에게 필요한 경험을 살핍니다. 학교와 지역 공동체, 교육·상담 전문가와 협력해 우리의 인력과 자원으로 충실히 진행할 수 있는 활동에 집중합니다.
참여자의 관심과 어려움을 살피고 활동의 목적을 정합니다.
학교·공동체와 전문가의 경험을 연결합니다.
여건에 맞는 활동을 준비하고 참여자의 경험을 돌아봅니다.

01 / 세계시민교육
어린 학생들이 지구촌 빈곤과 환경, 문화의 차이를 함께 생각합니다. 설명을 듣는 데서 그치지 않고 토론과 체험으로 각자의 생각을 나누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나눔을 찾아갑니다.

02 / 유학생 문화교류
한국에 유학 중인 청년들을 부산으로 초대해 설 명절 음식, 윷놀이와 지역 탐방을 함께했습니다. 세계시민교육과 미술심리상담, 편안한 대화를 통해 타국 생활 속 관계와 배움의 기회를 나눴습니다.

WHEN HELP CANNOT WAIT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는 없어도,
지금 우리가 도울 수 있는 필요를 외면하지 않습니다.
비용 때문에 치료가 지연되는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해 마음을 모읍니다. 수술 전후의 영양과 돌봄까지 현장의 필요를 살핍니다.
긴급 수술비 · 치료와 영양 지원지진과 홍수 피해 이웃에게 식량과 생활필수품 등 필요한 도움을 전합니다. 현지 협력자와 함께 지원이 시급한 상황을 확인합니다.
식량 · 생필품 · 긴급 생활지원미얀마의 쿠데타 이후와 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취약한 아동과 가정의 생활을 지지하고, 돌봄의 연결을 이어갑니다.
취약가정 지원 · 심리적 돌봄RECENT EMERGENCY CAMPAIG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