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어린아이를 부르는 말 조차 없던 시절
소파 방정환 선생은 ‘어린이’라는 단어를 공식화 하고
잡지<어린이>창간을 통해 아동 교육에 힘썼으며,
어린이의 존엄성을 높이고 민족 정신을 일깨워 주기 위해
어린이날을 만들었습니다!
<세계 최초 어린이 인권 선언> 이라고
평가받는 어린이 날은 올해로 100주년이 되었습니다!
어린이들 모두모두 축하해요🫶
세계 모든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고
존중 받으며 행복하게 자라나는것이
우리 미래의 첫 시작입니다🙏🏻
자료 출처: 굿이너프 공식 활동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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