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소식

미얀마 마을에서 만난 소소한 일상

2022.05.11

미얀마 마을에서 만난 소소한 일상 · 굿이너프 공식 활동 사진
미얀마 마을에서 만난 소소한 일상 · 굿이너프 공식 활동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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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소소한 일상을 전달합니다🫶

한국은 아직까지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요?
미얀마는 지금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되었고 한달 후에는
우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굿이너프는 사업지역인 보땃공에서 어린이 영양보급사업을
시범적으로 진행중에 있는데요🙌

지난주, 현지 활동가들이 지역주민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한국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상황들이
현지에서는 왕왕~ 일어나곤 하는데요!🤣

도시지역을 조금만 벗어나도 포장되지 않은 길 덕에?
이렇게 차가 진흙탕에 빠져버렸습니다😭

다행히 지나가는 주민분의 친구가 크레인 기사여서
한시간도 안되어서 무사 구조 되었습니다
주민분을 못만났다면 두세시간은 아니..한나절은 꼼짝
못했을거에요🤣

하지만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둘러본
동네의 소소한 풍경들 중에 작고 귀여운건 함께 봐야죠?!

작은 바구니가 걸려 있길래 뭘까? 했는데
천사같은 아이가 새근새근 잠들어 있었어요💗

혹시 여러분 중에서도 바구니침상을 경험해보신분이
계신가요?☺️

또 길을 걷다보면 자연이 반겨주는걸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번엔 작은 카멜레온을 만났어요!
보호색때문에 못알아볼뻔 했는데 다행히 인사하고 왔습니다🙌

미얀마의 소소한 일상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지켜나가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 굿이너프 공식 활동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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