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의 유명한 축제 하면
다들 태국의 송크란 축제의 유래인
띤잔축제를 떠올리실텐데요!
우리나라 추석과 비슷한 더딘쭛
또한 빼놓을수 없습니다!
이날은 승려들의 하안거가 끝나는 날인데요!
더딘쭛 기간에 부모,스승,친지어른들에게 선물과 함께
절을 올리고 어른들께 덕담을 듣곤 합니다:)
더딘쭛 기간에는 온 미얀마에 환한 불이 밝혀지는데요:)
하안거 시기를 지나 오시는 부처의 길을
밝게 비추게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골목, 집, 관공서 할것 없이
등을 달고 밝히는 집이 많아서
이것 또한 볼거리 인데요!
각 도시마다 다양한 축제 또한 개최합니다:)
어두운 시간을 보내는 미얀마 땅에
참 빛이 비추어져서 어둠이 하루 속히 물러나길 기도합니다🙏🏻
자료 출처: 굿이너프 공식 활동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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