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해서 미얀마에서 활동중인 ‘나영’님으로부터
새해 인사가 담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나영님은 만달레이에서 한국어 강사로도 활동하는
한국어 능력자에요☺️
뿐만 아니라,
편지에 소개되어 있는 나영님의 고향인
밋찌나에서는 선데이스쿨에서 어린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도 활동 했다고 해요 :)
정말 멋지지 않나요~?
어떤 일이든 적극적인 자세로
열심을 다하는 그녀의 모습은
언제나 저희에게 귀감이 됩니다🙌
앞으로도 굿이너프와 많이 배우고
성장하는 나영님 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또한, 미얀마의 상황과 코로나도 속히 나아져서
마스크도 벗고 미얀마 현지 주민들도
직접 만나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항상 굿이너프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기쁨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도합니다🙏🏻
နှစ်သစ်မှာ ကျန်းမာပျော်ရွှင်ပါစေ
자료 출처: 굿이너프 공식 활동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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